매일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CEO공부방' 호응 속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2 트렌드 전망, 기업의 역할 주제

구미 공단동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에서
구미 공단동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에서 '비즈포럼 CEO공부방'이 열리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는 10일 구미 공단동 경북지역본부 포럼룸에서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포럼 CEO공부방'을 운영했다.

이날 CEO공부방은 온라인 오픈형 플랫폼 서비스 줌과 현장수업을 결합한 블렌디드 러닝 방식으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이날 특강을 맡은 김사홍 비즈니스닥터센터장은 '2022 트렌드 전망'을 주제로 기술 혁명과 기업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김 센터장은 "일과 휴식의 조화를 도모하는 이른바 헬시 플레저(Hhealty Pleasute) 트렌드에 따라 건강관리 분야가 선진국형으로 이행될 것"이라고 2022년 떠오를 이슈를 전망했다.

이규하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은 "CEO 공부방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혁신을 위한 주춧돌 제공이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융복합 지원을 통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스마트 리더십 향상에 적합한 콘텐츠 제공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치 관련 여론조사에 대한 질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며, 국정 수행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
글로벌 불확실성과 공급 구조 변화 속에서 부동산 시장이 자산 가치 중심에서 주거 효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알투코리아, ...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서울경찰청에 다시 출석하여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2차 조사를 받았다. 강 의원은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