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민과 캠프캐롤 주한미군을 위한 코로나 블루 힐링 콘서트가 12월 3일(금) 오후 5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바림아트컴퍼니(대표 노재일)가 주최하고 (사)보훈무용예술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 전통 공연과 대중공연 예술을 통해 캠프캐롤 주한미군과 칠곡군민의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위문공연 형식으로 열린다.
풍물판굿과 함께 창작무용 '푸리무' 전통무용 '반고무' 현대무용 '달과 함께 걷다'뿐만 아니라 국악가요 '배 띄워라' 판소리 '사랑가', 해군군악대 팝송연주곡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칠곡군과 칠곡군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왜관읍방위협의회가 후원하며 코로나 2차 접종 완료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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