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78년 11월 15일 인류학자 마거릿 미드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20세기 문화인류학의 대모이자 교육 사회운동가인 마거릿 미드가 77세의 나이에 췌장암으로 사망했다. 그녀는 사모아. 뉴기니. 발리섬 등에서 원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연구했는데 사춘기 청소년들의 성 역할과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생물학적인 것이 아니라 한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화라는 이론으로 유명해졌다. 미드는 문화인류학에 심리학적 방법을 도입하고 발전시켰으며 적극적인 사회활동에 참여해 20세기의 세계적인 지식인으로 존경받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