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86년 11월 22일 타이슨, 최연소 헤비급 챔피언 등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프로 권투 데뷔 후 약 1년 8개월 만에 WBC 타이틀에 도전한 마이크 타이슨이 2라운드 KO승을 거두고 20세의 나이로 세계 최연소 헤비급 챔피언이 됐다. 소년 시절 좀도둑질로 수십 번 체포당했던 타이슨은 챔피언이 됐지만 성추행으로 교도소를 4년간 복역했고, 그 뒤 홀리필드와의 경기 중 귀를 물어뜯는 엽기적인 반칙으로 실격패를 당하고 폭행사건까지 일으키면서 권투 세계에서 멀어져갔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