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위드코로나' 시행으로 소규모 모임 및 행사가 늘어나는 가운데 주식회사 나목이 실생활 모임 정보 플랫폼 '부름(Bloom)'을 이달 중 정식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 시기 동안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것 배달 플랫폼이 '위드코로나' 전환 후 급격히 주문량이 감소하고 있다. 다시금 소규모 모임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부름'은 이 같은 시기에 맞춰 각종 모임에 필요로하는 소규모 모임 및 대규모 행사에 필요한 장소대관, 식/음료, 선물 쇼핑 등 모든 정보 및 가격을 원스톱으로 확인 및 예약 가능한 서비스 플랫폼이다.
숙박 시설을 검색해 예약 하듯이 다양한 모임에 대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며 직접 예약을 할 수 있다.
김선혁 나목 대표이사는 "부름(Bloom) 플랫폼은 외식, 대관, 문화행사 등의 다양한 상품의 정보을 모바일 앱에서 한번에 찾아보고 예약·결제까지 제공가능하다"라며 "현재 1차 베타버전을 오픈해 테스트가 거의 완료된 상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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