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에서 지난 17일 빌생한 미술학원·요양병원발 코로나19 사태가 좀처럼 숙지지 않고 있다.
영주시는 22일 자가격리 중이던 미술학원 원생 3명과 원생 기족 1명, 시설 격리 중이던 요양병원 환자 1명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미술학원 관련 확진자는 19명,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다.
영주시 관계자는 "역학조사관의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공개범위 내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2월부터 22일 현재까지 영주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402명으로 늘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