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등을 촉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이날 구미시청 앞에서 대구경북본부 화물연대 노조원들이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있다. 화물연대는 안전운임 전차종·전품목 확대, 생존권 쟁취를 위한 운임 인상, 산재보험 전면 적용, 지입제 폐지, 노동기본권 쟁취 등 6개 안을 요구하며 사흘간 총파업에 나섰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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