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41회 대한민국영남서예대전&초대작가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41회 대한민국영남서예대전 한문부문 대상, 김상년 작
제41회 대한민국영남서예대전 한문부문 대상, 김상년 작 '삼산재 선생시'

(사)대구경북서예가협회(이사장 정태수)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13전시실에서 제41회 대한민국영남서예대전 및 초대 작가전을 열고,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경상북도 도청 동락관에서 2차 전시를 연다.

전시 작품은 이번 공모전에서 한문 부문 대상 김상년 씨의 '삼산재 선생시'를 비롯해, 한글 부문 대상 오경숙 씨의 '낙지가', 우수상을 받은 변양원 씨의 '화담선생시'·김춘희 씨의 '가을국화향기', 후원사 매입상을 받은 조명희 씨의 '방산선생시'·박석조 씨의 '율곡선생시', 특별상을 받은 곽석주·서향희·이명희·최완우·허광영·황달호 씨의 작품이 선을 보인다.

또 삼체상을 받은 황미향·한국향·추효언 씨의 작품과 장년부 장원을 한 문성환 씨의 '이색선생시', 차상을 한 손달춘·홍정호 씨, 차하를 한 서강식·손인달·임춘학·조희국 씨의 작품도 걸린다.

이어 초대작가상의 류영희, 심재덕, 윤임동, 정종섭 씨 등 입상작과 초대작가 작품 600여 점이 전시장을 묵향으로 물들인다.

대구경북서예가협회는 1957년 창립된 전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서예단체로 한국서단에서 영남서예의 정체성을 위해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열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