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특공대 달성군 화원 신청사 시대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 화원은에서 30일 준공식 열어

대구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에 들어선 대구경찰청 경찰특공대 신청사. 대구경찰청 제공
대구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에 들어선 대구경찰청 경찰특공대 신청사. 대구경찰청 제공

대구경찰청 경찰특공대는 30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신청사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경찰특공대는 1998년 창설 후 수성구 대구경찰청 별관에서의 23년 생활을 끝내고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기게 됐다.

신청사 부지는 9만5천783㎡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체력단력장과 교육장, 분석실험장, 사격장, 종합훈련장 등의 시설을 갖췄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