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달 30일에 이어 1일에도 5명이 무더기로 발생,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1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날 68~72번 확진자가 울진군보건소 선뱔진료소에서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하루 만에 5명의 최다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다.
울진군은 이들이 전날 발생한 64~67번 확진자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는 동시에 추가적인 연쇄 감염을 막기 위해 방역에 전력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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