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혁신도시에 400병상 규모 종합병원 건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연세병원 2024년 7월 준공 목표

대구 혁신도시에 들어서 연세병원 조감도. 대구시 제공
대구 혁신도시에 들어서 연세병원 조감도. 대구시 제공

대구 혁신도시에 4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이 들어선다.

대구시는 오는 3일 오후 2시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연세병원 착공식을 연다고 밝혔다.

대구연세병원은 1천억원을 투자해 동구 각산동 혁신도시에 뇌·혈관센터, 소화기센터, 척추관절센터 등 14개과를 갖춘 4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짓는다. 2024년 7월 1차 준공 이후에는 800병상, 23개 과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2018년부터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노력해온 대구시는 대구연세병원 건립을 통해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