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공연구노조 제4대 엑스코지부장에 문경욱 후보가 당선됐다.
문 당선자는 2일 열린 신임 노조 지부장 선거에서 56%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투표권자 38명 가운데 35명이 참가해 투표율 92%를 기록했다.
1999년 엑스코에 입사한 문 당선자는 현재 전시2팀에서 근무 중이며, 지부장 임기는 3년이다.
문 당선자는 "전시산업 발전을 위한 건강한 노사관계를 설정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의신청 기간은 3일부터 7일까지다. 이의신청 기간이 종료되면 당선이 최종 확정된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