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조리사·돌봄전담사·방과후교사 등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2일 오전 대구 시내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학교 관계자들이 급식을 대신해 학생들에게 나눠줄 빵과 음료를 준비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일 점심시간을 앞두고 대구 시내 한 고등학교 급식대가 텅 비어 있다. 학교 관계자들이 급식을 대신해 학생들에게 나눠줄 빵과 음료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급식조리사·돌봄전담사·방과후교사 등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