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조리사·돌봄전담사·방과후교사 등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2일 오전 대구 시내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학교 관계자들이 급식을 대신해 학생들에게 나눠줄 빵과 음료를 준비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일 점심시간을 앞두고 대구 시내 한 고등학교 급식대가 텅 비어 있다. 학교 관계자들이 급식을 대신해 학생들에게 나눠줄 빵과 음료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급식조리사·돌봄전담사·방과후교사 등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