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션산업㈜ 김강산 대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뇌출혈 투병 중인 기간제 근로자 쾌유 기원

오션산업㈜ 김강산(오른쪽) 대표와 아들 김이브라힘(왼쪽)은 지난 2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뇌출혈 투병중인 기간제 근로자의 쾌유를 기원하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경산시 제공
오션산업㈜ 김강산(오른쪽) 대표와 아들 김이브라힘(왼쪽)은 지난 2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뇌출혈 투병중인 기간제 근로자의 쾌유를 기원하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경산시 제공

오션산업㈜ 김강산 대표는 아들 김이브라힘과 함께 지난 2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뇌출혈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간제 근로자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강산 대표는 "사업상 경산시 차량등록사업소를 다니면서 알게 된 자동차등록 창구에서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가 지난 6월 11일 자택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수개월 투병 중이라는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환자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성금을 기탁했다.

파키스탄에서 귀화한 김 대표는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등 여러 나라에 중장비와 건설기계, 플랜트 등 국내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수출하는 오션산업을 경영하고 있다.

김 대표는 평소에도 경산시는 물론 경북 시군 지역을 돌며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매년 수백만원의 장학금 기부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 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