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한 목욕탕서 불… 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부시설 등 230㎡ 소실로 8천890만원(소방서 추산) 재산 피해

지난 4일 경북 안동시 송현동 한 목욕탕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4일 경북 안동시 송현동 한 목욕탕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4일 경북 안동시 송현동 한 목욕탕에서 화재가 발생한 모습. 독자 제공
지난 4일 경북 안동시 송현동 한 목욕탕에서 화재가 발생한 모습. 독자 제공

지난 4일 오전 6시 18분쯤 경북 안동시 송현동 한 목욕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집기와 내부시설 등 230㎡를 태워 8천89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이날 오전 10시 21분쯤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당시 목욕탕에는 9명이 있었지만, 불이 난 것을 파악하고 긴급 대피해 큰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긴급 진화를 위한 약식통제단을 가동하고, 안동소방서장이 직접 현장 지휘해 조기 진화를 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