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미술협회 제14회 정기회원전 '자연을 닮고 담다'전이 7일(화)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 6, 7전시실에서 열린다.
이 전시는 올해 대구문화재단 창작활동 지원사업으로 대구문화재단과 대구시의 후원을 받아 열리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소재로 한 그림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심리적인 위안과 자연 사랑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다.
협회 회원 100명이 참가해 평면과 입체 작품 100점을 만날 수 있다.
신재순 대구환경미술협회장은 "이 전시를 통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환경 의식에 경각심을 일깨워 아름다운 자연을 보전하는 데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12일(일)까지. 문의 010-7757-4252.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