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리톤 전종욱 17일 수성아트피아서 귀국독창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리톤 전종욱의 귀국독창회가 17일(금요일)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전종욱은 경북대 예술대학 음악학과를 졸업 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오페라과 석사과정, 그리고 동 대학 최고연주자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국내외적으로 굵직한 무대에서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성악가이다.

특히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재학 중 빌헬마 극장에서 모짜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의 마제또 역을 시작으로 독일 바덴바덴 극장, 하일브론 극장, 브레머하펜 시립극장 등에서 수많은 작품에 주·조연으로 출연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종욱은 "이번 독창회 연주를 통해 제 목소리만의 깊이와 매력을 오롯이 담아 객석에 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