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 전종욱의 귀국독창회가 17일(금요일)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전종욱은 경북대 예술대학 음악학과를 졸업 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오페라과 석사과정, 그리고 동 대학 최고연주자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국내외적으로 굵직한 무대에서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성악가이다.
특히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재학 중 빌헬마 극장에서 모짜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의 마제또 역을 시작으로 독일 바덴바덴 극장, 하일브론 극장, 브레머하펜 시립극장 등에서 수많은 작품에 주·조연으로 출연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종욱은 "이번 독창회 연주를 통해 제 목소리만의 깊이와 매력을 오롯이 담아 객석에 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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