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세계화재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공모한 '우간다 농업지도자연수원 자립적 운영체계 구축 및 연수 역량강화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이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우간다 음피지 주에서 '농업지도자 연수원 건립사업' 추진시 건립한 농업지도자 연수원이 자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인적역량과 연수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2028년까지 추진된다.
새마을세계화재단과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사)국제환경농업개발원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하고, 연수커리큘럼 작성 및 마인드셋 교육, 초청연수 등의 분야를 담당한다.
이병월 새마을세계화재단 사무처장은 "아시아·아프리카에서 새마을세계화사업 추진을 통해 쌓은 성과에 대한 대외적 평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외부 사업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재정 자립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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