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전국 지자체 유일 “물가안정관리” 기재부 장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일 물가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중 유일하게 "2020 물가안정유공"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물가안정 관련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물가안정에 직·간접적으로 공로가 있다고 인정되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2월 공모 후 심사를 거쳐 11월에 대상자를 선정했다.

달서구는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꾸준히 확대지정했다. 또한, 5명의 물가모니터 요원을 활용해 상시 물가모니터링을 통한 물가정보 공개 및 물가 관리, 또한 명절 성수기 물가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종합적 물가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전국에서 최초로 착한가격업소 지원 조례를 제정한 점, 대구 8개 구군 중 가장 앞서 물가모니터 요원을 채용해 꾸준한 물가동향 파악을 해 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기초 지자체에서 종합적 물가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 물가모니터링을 통한 직·간접적 물가상승 억제 효과를 낸 점이 이번 표창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서민 경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