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안동대학교 학군단(ROTC) 출신으로 최초 장성이 탄생했다.
국방부가 지난 12월 9일 단행한 장성급 인사에서 학생중앙군사학교 교무처장인 김종탁(51) 육군 대령이 준장 진급 명단에 포함된 것이다.
김종탁 준장은 안동대 법학과(89학번)를 졸업한 뒤 93년 학군단 31기로 임관했다. 임관 후 8사단 수색소대장, 28사단 중대장, 9공수 대대장, 국방부, 7사단 연대장을 거쳐 현재 학생중앙군사학교 교무처장으로 재임 중 준장으로 진급했다.
김종탁 준장은 소정의 교육과정 이수 후 오는 27일부터 3공수 여단장에 부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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