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세계화재단은 라오스 비엔티안특별시와 빡음구 팍쿠앙 마을 새마을시범마을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조준형 새마을세계화재단 라오스 사무소장, 푸콩 반나봉(Phukhong Bannavong) 비엔티안특별시 부시장, 시싸왇 신타위(Sisavath Sinthav) 비엔티안특별시 농산림부 부국장, 캄문 티앙타랃(Khammoun Tiangthalath) 빡음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비엔티안특별시 빡음구에 위치한 팍쿠앙 마을의 새마을시범마을조성사업은 영주시의 지원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은 주민역량강화사업, 마을회관 개·보수, 마을환경개선사업, 주민 소득증대사업 등이 5년간 추진된다.
푸콩 반나봉 비엔티안특별시 부시장은 "영주시와 경북도, 새마을세계화재단의 새마을시범마을조성사업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비엔티안특별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새마을세계화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준형 라오스 사무소장은 "라오스 새마을세계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주민들뿐만 아니라 라오스 정부와 협력하고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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