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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투신 잦았던 강창교, ‘죽음의 다리’ 오명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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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구 달성군 다사읍 강창교에 설치된 안전펜스 옆으로 시민들이 다리를 건너고 있다.

대구경찰청과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총 25회의 투신 시도가 있었고 이 가운데 3명이 목숨을 잃었지만, 안전사고 예방시설이 설치된 올 8월 이후부터는 투신 시도 등 신고 건수가 '0'건 이라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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