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은 소외계층 지원 및 사업 연계형 사회공헌활동 발굴·시행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섰다고 22일 밝혔다.
교통안전공단은 이달 지역 홀몸노인 등 취약가정 20개 가구에 연탄 1만 장을 후원했으며 지난 달에는 입양가족상담교육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 10월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에 공기청정기와 간식 등을 지원했다.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개발·시행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 실천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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