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경주시 ‘청소년 정책’ 대통령 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시가 청소년 정책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여성가족부는 22일 전국 지자체 17곳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로 선정해 발표했다. 경북 경주시와 경남 고성군은 대통령 표창을, 전북 익산시 등 5곳은 국무총리 표창을, 서울 서대문구 등 10곳은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대구경북에선 경주시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정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청소년정책 분석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경주시는 청소년수련시설인 '경주 화랑마을'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 등 청소년 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