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시발전소’ 제1회 신예 작가상에 고수미 작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콜럼버스 개구리'… "간결한 표현과 비유적 발상 돋보여"

고수미 동시작가
고수미 동시작가

동시 전문 계간지 '동시발전소'의 제1회 신예 작가상에 고수미 작가의 '콜럼버스 개구리(기사 하단 전문)'가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간결한 표현과 비유적 발상이 돋보였고 '아이스크림', '횡단보도' 등 응모한 작품 모두가 참신함과 발상의 신선함 등 일정한 문학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동시발전소는 특히 작가의 창작 역량을 살펴보기 위해 응모작품 수를 10편으로 정했다. 또 순수한 신인을 가려내겠다는 의도로 시, 시조 등 문단에 이름을 올린 작가의 장르 이동을 제한했다. 신예 작가상의 상금은 150만원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중에 열릴 예정이다.

〈콜럼버스 개구리〉

어마어마하게 큰 연잎 발견, 신대륙이닷!

초여름, 최초로 연잎 위를 탐험하는 콜럼버스 개구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