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국 전 장관 딸, 명지병원 레지던트 '불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지병원 전경. 홈페이지 캡처
명지병원 전경. 홈페이지 캡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30)씨가 명지병원 전공의(레지던트)에 지원했으나 불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고양시의 명지병원이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 '2022년도 레지던트 최종 합격자 명단'에는 조씨의 이름이 포함되지 않았다.

명지병원은 지난달 인턴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는 레지던트 충원 공고를 냈다. 한일병원에서 인턴을 수행 중인 조씨는 응급의학과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2명을 모집한 응급의학과에는 2명이 지원했으나 병원 측은 최종 1명만 합격시켰다.

부산대 의전원을 졸업한 조민 씨는 그동안 한일병원에서 인턴으로 근무해왔다.

다만 부산대가 지난 8월 조씨에 대해 의전원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린 데 이어 후속 절차를 밟고 있어 조씨의 의사 면허는보건복지부에 의해 취소될 수 있다.

조씨가 행정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은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