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와촌면경영자협의회(회장 정제욱)는 27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 4천380만 원을 기탁했다. 정제욱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회원 기업들도 어려움이 많았지만, 더 어려운 지역민들을 생각해 성금을 모았다"며 "성금이 뜻깊은 곳에 잘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와촌면경영자협의회는 1992년 결성된 이후 현재 28개 기업체로 구성돼 있다.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