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년(壬寅年) 호랑이해가 밝았다. 임인년은 육십간지 중 39번째 해로 '검은 호링이의 해'이다. 예로부터 조상들은 호랑이가 귀신이나 역병을 몰아낸다고 믿기도 했다. 2022년 새해에는 호랑이 기운을 받아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기대해 본다. 사진은 임인년을 열흘 앞둔 2021년 12월 21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전세계에 1천 여 마리 밖에 남지 않아 멸종위기 1종인 한국호랑이, 건곤(엄마·6살)이의 아기호랑이(아름(♀)·다운(♂)·우리(♀)·나라(♂)·강산(♀)들의 모습.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