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업(57) 신임 경북 예천부군수는 "부족하지만 예천군 발전을 위해 경북도와 중앙부처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면서 "군민들과 공직자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살기 좋은 예천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전 부군수는 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그는 상주 출신으로 상주산업대학교,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1989년 상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경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전국체전기획단장, 복지건강국 사회복지과장 등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