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이틀째 4천명을 넘겼다. 해외유입 증가세도 점차 높아지면서 재차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4천167명 늘어난 총 67만9천30명이다.
국내발생은 경기 1천444명, 서울 858명, 인천 224명, 광주 182명, 부산 156명, 전남 133명, 충남 126명, 대구 119명, 전북 106명 등 3천776명이다.
해외유입은 391명으로 서울 120명, 경기 91명 등으로 수도권 2천753명(66%), 비수도권 1천414명이다.
위중증환자는 지속 감소해 어제보다 48명 줄어든 701명이다. 입원환자는 19명 증가해 469명이다. 사망자도 70대 이상 31명을 포함해 44명 늘어난 6천210명이다.
인구대비 백신 접종률은 1차 96.4%, 2차 94.7%, 3차 49.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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