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 경구를 지어낸 벤저민 프랭클린이 1706년 1월 17일 태어났다. 그는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한 명으로서 미국 독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독립선언서 작성에 참여했으며, 2세기 동안 미국의 기본법이 된 미국 헌법의 뼈대를 만들었다. 또 특이하게도 피뢰침, 다초점 렌즈를 발명하는 등 과학자로서 일상생활에서의 편리와 안전에도 이바지한 천재였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