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 경구를 지어낸 벤저민 프랭클린이 1706년 1월 17일 태어났다. 그는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한 명으로서 미국 독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독립선언서 작성에 참여했으며, 2세기 동안 미국의 기본법이 된 미국 헌법의 뼈대를 만들었다. 또 특이하게도 피뢰침, 다초점 렌즈를 발명하는 등 과학자로서 일상생활에서의 편리와 안전에도 이바지한 천재였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