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구 동구의 한 식당에서 직원이 '17일부터 사적모임 인원 6인 가능' 문구가 적힌 안내문을 식당 입구에 붙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6일 오전 대구 동구의 한 식당에서 직원이 "17일부터 사적모임 인원 6인 가능" 문구가 적힌 안내문을 식당입구에 붙이고 있다. 정부는 현재 4명까지 허용되는 사적모임 인원을 17일부터 2월 6일까지 6인까지 늘리기로 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