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신보, 11월까지 특별 채무감면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무 금액 상환 시 연제이자율 최대 전액 감면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벼랑 끝에 몰린 채무자의 경제적 자활을 돕기 위해 '특별 채무감면 캠페인'을 오는 11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대구신보는 캠페인 기간 채무 금액을 일시에 상환하거나, 전액 분할상환하는 약정을 체결하면 기존 8%~17%인 손해금율(연체이자율)을 일정 조건에 따라 최대 전액을 감면한다.

또 분할상환 약정 시 채무금액의 10% 이상을 먼저 갚으면 등록된 신용관리정보를 해제한다.

이번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신용보증재단 재기지원부로 문의하면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