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구미교육원이 올해 농협 신규직원 입교식을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공간에서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농협구미교육원은 코로나19로 대면 행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에서는 최초로 입교식을 메타버스로 열어 디지털 시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농협 인재들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정환 농협구미교육원장은 "미래 농협을 이끌어갈 농협 신규직원들이 새로운 디지털기술 체험과 미래농업의 방향을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메타버스 입교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협 교육생과 농업인 조합원들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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