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수산도서관 ‘도서관 1관 1단’ 사업 수강생 창작 시화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청 로비서 28일까지 전시

구수산도서관
구수산도서관 '도서관 1관 1단' 사업 수강생들의 창작 시화전이 28일까지 북구청 로비에서 열린다.

행북북구문화재단(상임이사 이태현) 구수산도서관은 18일부터 '도서관 1관 1단' 사업으로 진행된 수강생들의 시화전을 대구 북구청 중앙현관 로비에서 열고 있다.

'도서관 1관 1단'은 도서관, 박물관 등의 공간을 활용해 문화예술 활동을 진행하도록 지역 동아리를 육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도서관 1관 1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김수상 작가('편향의 곧은 나무' 저자)가 지도강사로 나섰다. '시(詩) 창작&낭송, 시로 삶을 노래하다' 수강생들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시계' '차'(茶) '망초 삼총사' 등 18점의 창작시 작품을 전시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서·문화 등 지역민의 문학 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28일까지 열리며, 북구청을 찾는 민원인들과 지역 주민들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문의 053)320-5158.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