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국자 방역 관리 조치가 강화된 20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동대구역을 통해 대구에 도착한 해외 입국자들이 자가격리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입국자 전용 방역택시에 짐을 싣고 있다. 이날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들은 일반 대중교통이 아닌 방역버스, 방역열차, 방역택시를 이용해야만 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해외 입국자 방역 관리 조치가 강화된 20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동대구역을 통해 대구에 도착한 해외 입국자들이 인솔자의 통제에 따라 방역택시 승강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들은 일반 대중교통이 아닌 방역버스, 방역열차, 방역택시를 이용해야만 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해외 입국자 방역 관리 조치가 강화된 20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동대구역을 통해 대구에 도착한 해외 입국자들이 자가격리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입국자 전용 방역택시에 짐을 싣고 있다. 이날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들은 일반 대중교통이 아닌 방역버스, 방역열차, 방역택시를 이용해야만 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해외 입국자 방역 관리 조치가 강화된 20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동대구역을 통해 대구에 도착한 해외 입국자들이 자가격리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입국자 전용 방역택시에 짐을 싣고 있다. 이날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들은 일반 대중교통이 아닌 방역버스, 방역열차, 방역택시를 이용해야만 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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