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경영 "본인·주변 정상인 후보들, 토론 필요"…許·安·沈 3자토론 제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명·윤석열 양자토론에 대해 "엉망진창 후보들 토론은 국민 판단 흐려"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선후보가 3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선후보가 3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21일 "본인과 주변이 정상인 후보들의 정책토론이 필요하다"며 안철수 국민의당, 심상정 정의당 후보와의 3자 토론을 제안했다.

허 후보는 이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양자 TV 토론을 하는 시간 다른 방송사에서 나머지 후보 3명의 정책토론을 진행할 것을 공개 요청했다.

그는 이재명, 윤석열 후보 간의 양자 토론에 대해 "본인과 주변이 엉망진창인 후보들만의 토론은 국민의 판단을 흐린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재명·윤석열은 병역기피 면제 후보이고, 안철수는 해군 대위, 허경영은 육군 병장(월남참전용사) 출신 후보"라며 자신의 병역 의무 이행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불과 몇 년 만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방, 안보, 환경 등 모든 면에서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나라를 정상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 이것이 이번 대선에서의 시대정신"이라며 "정상적인 후보가 나라를 정상으로 바로 잡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