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현동면 도평1리 마을운영위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그동안 적립해 온 마을발전기금을 활용, 21일 마을 전 가구에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로금은 지난 2020년 7월에 이어 두 번째 지급으로 마을기금 약 3천300만원을 사용해 330여 가구에 10만원씩 청송사랑화폐로 지급됐다.
서병규 도평1리 이장은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마을 주민 모두가 코로나19의 고통에서 조금이나마 위로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