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마 선언 두달만에" 손학규, 대선 후보 사퇴…오늘 오후 기자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 번째 대권에 도전에 나섰던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후보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네 번째 대권에 도전에 나섰던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후보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두달 전 대선 출마를 선언했던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7일 대통령 후보직을 사퇴한다.

손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대선 후보 사퇴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손 전 대표가 지난해 11월 29일 네 번째 대권 도전을 선언한 지 약 두달만이다.

당시 손 전 대표는 "개헌으로 87년 체제를 청산하고 7공화국을 열겠다"며 "무한 권력의 제왕적 대통령제를 폐지할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또 "의회 중심의 연합정치라는 새로운 길을 열겠다"며 '독일식의 연합정치'를 목표로 제시하기도 했다.

손 전 대표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사퇴 관련 특별한 말씀을 하지 않으셨다"며 "오후에 직접 소회를 밝히실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