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운하를 운항하는 유람선을 운영하는 ㈜포항크루즈는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시민들을 위해 설 연휴 기간도 정상 운항을 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기간인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도 정상운항 할 예정이며, 매표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단 설날 당일인 2월 1일에만 오후 2시부터 매표를 시작한다.
㈜포항크루즈는 코로나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운항 전후 선박 및 시설물 전반에 걸쳐 방역소독작업을 면밀하게 실시하고, 또한 승객들의 탑승 전 체온측정과 손 소독, 개인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또한, 선박별 승선인원을 줄여 승객 간 거리두기와 함께 종사자의 개인위생에도 만전을 기해 현재까지 사업장 주변에서 확진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포항크루즈 관계자는 "코로나로 위축된 포항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코로나로 침체된 포항경제에 도움이 되는 발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크루즈 문의 전화는 054-253-4001, 054-276-4001 홈페이지는 'www.pohangcruise.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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