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도기류 야적장서 불, 30분만에 꺼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타일, 세면기 태워 1천900만원 피해, 인명피해는 없어

27일 오후 대구 북구 산격동 도기류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천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27일 오후 대구 북구 산격동 도기류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천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대구 북구의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보관 중이던 제품 등을 태운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28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9시 26분쯤 대구 북구 산격동 도기류 제조업체의 물품보관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89명과 장비 29대를 현장에 투입, 30여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540여㎡ 규모 야적장에 있던 욕실 타일과 세면기 등 도기류가 불에 타 1천9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과 경찰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