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서예문인화대전 초대작가회 제14대 회장에 서예가 정성석(사진) 씨가 뽑혔다.
매일초대작가회는 지난달 7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아르떼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정성석 씨를 회장에, 류정분, 이인섭 씨를 감사에 선출했다. 정 신임 회장은 "매일초대작가회는 회원 상호간의 친화와 소통, 화합과 단합으로 가장 원만한 국내유일의 초대작가회라 생각한다"면서 "이제 다져진 반석위에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다시 한번 내디디며, 더 나은 매일초대작가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임원진들과 합심하여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신임 회장은 대구예술대학교 서예과를 졸업했으며 대한민국 문인화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 대한민국 미술대전 문인화 부문 초대작가 및 심사, 한국문인화협회 부이사장, 대구경북서예가협회 부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지산서화연구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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