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 가족 모인 연휴에…전남 곡성 저수지서 고등학생 형제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건 현장 폴리스라인 자료사진 매일신문DB
사건 현장 폴리스라인 자료사진 매일신문DB

설 연휴 첫날인 29일 전남의 한 저수지에서 10대 형제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8분쯤 곡성군의 한 저수지에서 A(18)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동생 B(16)군도 오후 5시쯤 물속에서 사망해 소방당국에 의해 시신이 수습됐다.

A군 가족은 이날 A군 형제가 외출했다가 돌아오지 않자 경찰 등에 신고하고 형제를 찾으러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저수지에서 놀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