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양이 담벼락에 내리쳐 엽기 살해한 20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고양이를 담벼락에 내리쳐 참혹하게 죽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2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6일 창원 진해구 한 식당 옆 골목길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담벼락에 내리쳐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인근에서 이를 본 목격자가 고함을 지르자 A씨는 그대로 달아났다.

죽은 고양이는 사건 발생지 인근 식당에서 평소 돌봤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와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한국 유조선 7척이 갇혔고, 정부는 최초로 석유 위기경보를 발령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주유소 가격이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평균 리터당 1천821원에 이르렀고, 대구 지역에서는 ...
대구 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주거 환경 변화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큰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예를 들어 용천초는 243명, 장성초는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의 군 입대를 촉구하는 여론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으로 이란에서 미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