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 증시 거래 출발과 동시에 코스피가 2천700선을 회복했다.
3일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약 1.5% 오른 2천705.0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하락세를 이어가며 한때 2천600선 아래로까지 내려갔던 코스피가 긴 설 연휴를 보내고 바닥을 다진 모습이다.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전자는 1.3% 이상 오른 7만4천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과 동시에 코스피 시총 2위에 오른 LG에너지솔루션도 소폭 상승했다.
특히 네이버는 4% 이상 상승해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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