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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교정으로 배우는 낭독낭송’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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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詩)터치 예술협회 창립총회 사진. 매일신문 DB
한국시(詩)터치 예술협회 창립총회 사진. 매일신문 DB

한국시(詩)터치 예술협회(회장 제니스 리)가 '발음교정으로 배우는 낭독낭송' 교실을 연다. 발음교정으로 사투리 억양을 고치고 싶어 하거나 인문학에 관심있는 이들을 모집 대상으로 한다.

대구 달서구 감삼동 대구가톨릭대 평생교육원에서 열리는 강좌는 다음달 10일부터 6월 2일까지 12주 동안 이어진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20만원이다. 수강신청은 개강일 직전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053)660-5556으로 문의하거나 대구가톨릭대 감삼동캠퍼스 행정실(성심관 104호)로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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