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04년 2월 12일 독일의 철학자 칸트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비판철학으로 서양의 근대철학을 종합한 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가 80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그는 고향 쾨니히스베르크에서 150㎞ 이상 벗어난 적 없이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46세까지 정식 교수가 아닌 강사 생활을 한 칸트는 합리론과 경험론을 비판적으로 종합한 '순수이성비판'을 저술해 보편적 진리와 도덕적 최고선을 추구하는 인간의 능동적·자발적 능력을 강조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