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민정 올림픽 신기록 쓰며 먼저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이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1조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이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1조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민정(성남시청)이 올림픽 신기록을 쓰면서 쾌조로 예선을 통과했다.

최민정은 9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서 준준결승으로 가는 티켓을 따냈다.

최민정은 1조 경기에서 1분28초05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올림픽 신기록을 경신한 것이었다.

다만 곧바로 2조 쉬자너 스휠팅(네덜란드)가 1분27초29로 이 기록을 갈아치웠다.

최민정에 이어서는 이유빈(연세대)이 5조, 김아랑(고양시청)이 6조에서 예선을 갖는다.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는 각 조 1, 2위 선수 및 각 조 3위 가운데 점수가 좋은 4명 의 선수가 준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