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영팩, 황사나노마스크 2만5천600장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구미 영팩 마스크 기탁.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 영팩 마스크 기탁.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에 있는 목상자 제조업체 영팩(대표 장아영)은 1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황사나노마스크 2만5천600장(1천300만원 상당)를 구미시에 기탁했다.

장아영 대표는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 필수"라며 "이번 후원으로 조금이나마 시민들의 일상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업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 같은 사랑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