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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구개발특구, 올해 96억원 규모 특구육성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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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는 공공기술 사업화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해 96억원 규모의 '대구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을 실시한다.

우선 유망 공공기술 발굴·매칭 및 사업화 기획지원으로 공공기술 이전 및 연구소기업 설립을 상시 지원한다. 또한 공공기술 이전기업 및 연구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개발·양산화 지원을 위한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탄소중립, 디지털 뉴딜, 미래형자동차 분야 등 미래 신산업분야를 적극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스타트업과 중견·대기업과의 협력도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오영환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장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기술사업화지원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코로나 19로 힘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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